비즈니스 중심지였던 수송동 이제 '머무는 공간' 된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대가 대규모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업무와 문화, 자연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최근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송구역 제1-7지구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 경관, 교통, 환경, 공원 등 분야별 통합 www.korearailroad.kr 녹지·보행·문화시설 품은 복합공간으로 기능 재편 통합심의 통과, 2026년 상반기 본격 철거 예정 수송구역 제1-7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 종로구 수송동 일대가 대규모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업무와 문화, 자연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최근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송구역 제1-7지구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 경관, 교통, 환경, 공원 등 분야별 통합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지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