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식품공장 가스 누출 사고로 8명 병원 이송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구시는 오늘(23일) 오전 11시 47분경, 대구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가스 유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공장 직원 등 8명이 두통과 현기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www.korearailroad.kr 대구 달성 식품공장서 일산화탄소 누출, 근무 직원 병원 이송 환기시설 고장 원인… 외부 유출 없어, 사고 종료 문자 발송 대구 달성군 논공읍 식품공장 가스유출 현장 사진(사진=대구광역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대구시는 오늘(23일) 오전 11시 47분경, 대구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가스 유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공장 직원 등 8명이 두통과 현기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는 달성군과 소방 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