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D.M.Z. Vibe Festa'로 접경지역이 핫플레이스 된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4개 군과 공동으로 강원관광재단 주관 아래 8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접경지역에서 '2025 접경지역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접경지역을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어 젊은 세대를 포함 www.korearailroad.kr 강원도 접경 4개 군, 8~11월 '2025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 개최 음악 공연, 트래킹, 체험 등 감성 콘텐츠로 젊은 세대 포함 관광객 유치 화천군 수목공원 사진(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캡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 화천, 양구, 인제 4개 군과 공동으로 강원관광재단 주관 아래 8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접경지역에서 '2025 접경지역 DMZ 평화의 길 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접경지역을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