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없다" 안전을 위해 인천교통공사가 움직인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발생한 타 기관의 중대재해를 계기로, 도급사업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고경영자(CEO) 주재 '중대재해 예방 도급사업 합동 안전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도급인과 수급인 간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CEO의 안전 의지 www.korearailroad.kr CEO 주재 도급사업 안전관리 강화 합동회의 개최 도급·수급업체 간 중대재해 예방 방안 논의·현장 건의사항 청취 인천교통공사 CEO주재 도급사업 합동 안전회의(사진=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발생한 타 기관의 중대재해를 계기로, 도급사업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최고경영자(CEO) 주재 '중대재해 예방 도급사업 합동 안전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도급인과 수급인 간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CEO의 안전 의지를 현장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