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서 시간제 어린이집… 집 근처에서 '육아 틈새' 해결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가 오는 9월부터 전 자치구에서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양육자들은 집 근처에서 시간 단위로 미취학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시는 기존 18개 자치구에 이어 나머지 7개 자치구 www.korearailroad.kr 오는 9월부터 25개 자치구에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운영 시간당 2천 원·최대 월 60시간...
양육자 맞춤 보육 서비스 확대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포스터(사진=서울특별시)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가 오는 9월부터 전 자치구에서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양육자들은 집 근처에서 시간 단위로 미취학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기존 18개 자치구에 이어 나머지 7개 자치구에 시간제전문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