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상가 임차인 부담 줄인다…연체료·업종 규제 완화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하철 상가 임차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하철 상가 운영 규제를 개선했다.공사는 두 차례에 걸쳐 상가 임대료 연체 요율 인하, 상가 업종 변경 신고제 도입, 다수 상가 일괄 임대차 계약의 부분 www.korearailroad.kr 연체 요율 인하·업종신고제·부분계약해지 시행 등 규제 개선 소상공인 경영 안정·상권 활성화·지역경제 활력 목표 지하철 상가 전경(사진=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하철 상가 임차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하철 상가 운영 규제를 개선했다. 공사는 두 차례에 걸쳐 상가 임대료 연체 요율 인하, 상가 업종 변경 신고제 도입, 다수 상가 일괄 임대차 계약의 부분 해지 허용 등을 시행했다.
이번 개선은 코로나19 이후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