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기상청, 4,300억 규모 K-UAM 안전 운용체계 R&D 예타 신청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와 기상청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기술 발전과 기술 주도 성장을 위해 총 4,300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R&D)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29일 열린 민관협의체 'UAM팀코리아'에서 마련한 「K-UAM www.korearailroad.kr AI 교통관리·버티포트 자동화 등 13개 과제 실증 기존 UAM 예타 R&D(2024~2026) 성과 후속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설명 이미지(사진=국토교통부)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와 기상청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기술 발전과 기술 주도 성장을 위해 총 4,300억 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R&D)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29일 열린 민관협의체 'UAM팀코리아'에서 마련한 「K-UAM 기술경쟁력 강화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