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속도 높인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SK온이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를 준공하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대전 유성구 미래기술원 내에 플랜트를 마련했다.
이번에 구축된 파일럿 라인은 고객사에 공급할 시제품을 생산하고 품질과 성능을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지난 15 www.korearailroad.kr 대전 유성구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준공 WIP 적용 발열 반응 최소화 수명 연장 효과 활물질·도전재 소재 혼합·전극 조성 조건 개발로 내부 저항 감소 이석희 SK온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장원 SK온 최고기술책임자(CTO, 왼쪽에서 네 번째),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안드레아스 마이어(Andreas Maier) 솔리드파워 한국 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참석 내빈들이 지난 15일 대전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열린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준공식'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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