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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유휴부지의 변신은 무죄... 친화적 공간 조성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나서 [한국철도일보]

 철도 유휴부지의 변신은 무죄... 친화적 공간 조성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나서 [한국철도일보]

철도 유휴부지의 변신은 무죄... 친화적 공간 조성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나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 전국 곳곳의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19일 2025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전국 8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www.korearailroad.kr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에 8개 지자체 선정 올해 말부터 671억 원 투입, 최대 20년간 지자체 무상 제공 양주시 경원선 조감도(사진=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 전국 곳곳의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단은 지난 19일 2025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전국 8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은 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