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연, 열차 내 배터리 화재, '화이어큐브' 시연회 개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최근 열차 내 배터리 화재가 증가하면서 승객 안전과 열차 운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서울 4호선 전동차에서 승객 소지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고, 9월 초에는 합정역에서 오토바이용 리튬배터리가 화재를 일으켜 열차가 30분 이상 무정 www.korearailroad.kr 열차 배터리 화재 비상소화장치 '화이어큐브' 시연 승객 안전·운행 차질 최소화, 보조배터리용 '차량용 화이어큐브 미니' 소개 권태순 철도연 책임연구원이 PM 비상소화기구함 작동 시연회에서 ‘화이어큐브’를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최근 열차 내 배터리 화재가 증가하면서 승객 안전과 열차 운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서울 4호선 전동차에서 승객 소지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고, 9월 초에는 합정역에서 오토바이용 리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