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운항 10일 만에 멈춘 한강버스, 시민 대신 '빈 좌석' 태우고 달린다 [한국철도일보]

 운항 10일 만에 멈춘 한강버스, 시민 대신 '빈 좌석' 태우고 달린다 [한국철도일보]

운항 10일 만에 멈춘 한강버스, 시민 대신 '빈 좌석' 태우고 달린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가 친환경 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약 한 달간 무승객 시범운항에 들어간다.시는 지난 28일 오전 한강버스 선박 2척을 정밀 점검하면서 당초 4척 중 2척만 운항해 하루 14항차 가운데 7항차만 운행했다. 점검 대상이던 103호선 www.korearailroad.kr 기술적 오류·정비 필요성 확인, 운항 중단 결정 무승객 상태로 동일 운항 조건 반복해 안정성 점검 한강버스 망원 선착장 전경.

(사진=한국철도일보DB)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가 친환경 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약 한 달간 무승객 시범운항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28일 오전 한강버스 선박 2척을 정밀 점검하면서 당초 4척 중 2척만 운항해 하루 14항차 가운데 7항차만 운행했다.

점검 대상이던 103호선과 104호선은 출항 준비 과정에서 정비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