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문화가 만난 지하철의 미래, 코엑스에서 체험하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오늘(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에서 미래 지하철의 청사진을 공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기관 www.korearailroad.kr 서울교통공사,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서 AI 지하철 기술 선보여 시민, 승강장 체험, XR 모의운전, 에코·MBTI 스테이션 경험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서울교통공사 전시관 조감도(사진=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오늘(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에서 미래 지하철의 청사진을 공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사람을 위한 AI, 미래를 여는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