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복원된 구 송도역사, 근대 철도 문화의 비밀이 열린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 연수구를 대표했던 구 송도역사가 30년 만에 구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지난 1995년 수인선 협궤 열차 폐선 이후 방치됐던 역사가 복원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연수구는 지난 21일 비류대로 209에 위치한 구 송도역사 복원을 기념하고 개관식을 개최 www.korearailroad.kr 근대 산업사 상징으로 남은 협궤철도 역사 재구성 협궤철도 전차대, 증기 시계탑, 철제 급수탑 등 10여 종 전시 지난 21일 열린 송도역사 개관식 현장.
(사진=연수구)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 연수구를 대표했던 구 송도역사가 30년 만에 구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지난 1995년 수인선 협궤 열차 폐선 이후 방치됐던 역사가 복원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연수구는 지난 21일 비류대로 209에 위치한 구 송도역사 복원을 기념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