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예견된 인재(人災)" 청도 사고,국감서 안전관리 시스템 전면 비판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발생한 청도 무궁화호 열차 사고(사망 2명, 부상 5명)가 오후에도 다시 지적됐다.의원들은 "예견된 인재(人災)"라며 코레일과 철도공단의 부실한 안전 관리, 사유지 분쟁 방치, 먹통 경보 장비를 강하게 질타했다.전 www.korearailroad.kr 청도 무궁화호 사고 계기로 코레일·철도공단 안전관리 실태 확인 사유지 분쟁·경보앱 먹통·부실 기준 등 구조적 관리 실패 지적 위원들, 법제화·기준 개정 통한 철도 안전 체계 전면 재정비 강조 지난 8월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사고 관련 자료(사진=JTBC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캡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발생한 청도 무궁화호 열차 사고(사망 2명, 부상 5명)가 오후에도 다시 지적됐다. 의원들은 "예견된 인재(人災)"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