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도 엉터리"… 하청 작업자 관리 부실에 코레일 책임론 확산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도 무궁화호 사고를 계기로 드러난 철도 현장의 구조적 허점들이 연쇄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옹진)은 사고 현장의 안전일지와 작업계획서에 기재된 이름이 실제 투입된 작업자와 다른 점을 지적하며 발주 www.korearailroad.kr 청도 무궁화호 사고 계기, 코레일 현장 안전관리 부실·CCTV 부족 지적 서류 조작 방지 시스템·주간 작업제 개선·CCTV 확대 등 제도 개선 촉구 경보 단말기 등 안전 장비 개선도 시급...
코레일 "11월까지 개선 완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발언중인 배준영 의원(사진=JTBC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캡쳐)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도 무궁화호 사고를 계기로 드러난 철도 현장의 구조적 허점들이 연쇄적으로 도마에 올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