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노트북, 파손 앞좌석 잘못?! 최근 비행기에서 앞좌석 승객이 갑자기 등받이를 뒤로 젖히면서 뒤에 있던 승객의 노트북이 파손되는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우리 비행기 타면, 항상 힘껏 두로 젖히는 사람이 한명씩 있죠. 예의라도 있게 말을하면 그나마 참을만 한데 예고도 없이 젖히는 경우가 많죠. 1.
사건의 시작: 갑작스런 등받이 젖힘으로 노트북 파손 미국의 팟캐스트 진행자인 팻 캐시디는 2020년 델타항공을 이용하던 중 앞좌석 승객이 예고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그의 노트북이 파손되는 되었는데요. 그의 노트북은 비행기 간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었고, 갑작스럽게 젖혀진 좌석 등받이에 눌리면서 모니터 화면이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캐시디는 항공사 측에 책임을 물었고, 해당 문제에 대한 경고 표시나 알림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에서는 간단한 보상 외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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