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내가 오사카 여행할 때 진짜 고민 많이 했던 ‘오사카 공항에서 시내’, 특히 난바역까지 가는 방법에 대해 솔직하게 비교해볼게. 나처럼 처음 오사카 가는 사람들, 아니면 전에 갔어도 교통 쪽은 항상 헷갈리는 사람들한테 이 글이 진짜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나는 이번에 오사카 여행을 다녀오면서 지하철이랑 라피트를 둘 다 타봤거든? 덕분에 차이점이랑 장단점이 딱 느껴졌어.
그럼 하나씩 천천히 정리해볼게! 1.
공항 → 난바역 라피트 먼저 말이야, **라피트(Rapi:t)**는 간사이공항에서 출발해서 바로 난바역까지 가는 특급 열차야. 생긴 것도 약간 미래형 기차 느낌?
간사이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 받고 나와서 조금만 이동하면 바로 라피트 탑승구가 보이더라고. 안내판도 잘 돼 있어서 길 찾는 건 어렵지 않았어.
라피트 가격은 편도 기준으로 일반석이 1,200엔 정도였고, 마이리얼트립이나 클룩에서 예매하면 9천 원대~1만 원 초반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했어. 나는 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