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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잘 들었느냐!"세자과 다른 해석을 내어놓는 충녕군 [태종 이방원] - 스마트회원권거래소

 [역사란]"잘 들었느냐!"세자과 다른 해석을 내어놓는 충녕군 [태종 이방원] - 스마트회원권거래소

안녕하세요 ^^ 한국사보는 마케팅담당자입니다. 오늘은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서 양녕대군이 세자의 자리를 양보하고 그 거취에 관해서 논하는 장면을 포스팅해보려하는데요 ^^ 영상을 내용을 보면 양녕대군이 태종에게 동생인 충녕대군에게 세자의 자리를 양보하며 남긴 글을 신하가 읽는 영상이 나오는데요..

대화의 내용을 들어보면 양녕대군 : 삼가 주상전하께 아뢰옵니다. 전하의 망극한 총애에 부응하지 못하고, 작금의 사태에 직면하니 그 죄송한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사옵니다.

허나, 겨우 어리라는 첩 하나를 소자의 곁에 둔 일로 세자를 폐한다는 말까지 나오는 이 조정의 현실에는 개탄을 금할 수 없사옵니다. 소자가 첩을 들인것으 그리 큰 죄라면 궁궐에 넘쳐나는 전하의 여인들은 다 무엇이옵니까?

만약 대신들이 전하의 여인들을 들먹이며 군왕의 자질이 없으니 용상에서 내려오라고 한다면 전하께서는 그리하시겠사옵니까? 소자는 이제 세자의 자리에 미련이 없사옵니다.

다만, 소자의 작은 흠결을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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