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조카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마케팅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대표적인 명작 "나루토"에서 닌자전쟁 때 사루토비(추후 3대 호카게)와 단조 간의 경쟁에 관해서 포스팅해보려하는데요...
닌자대전 당시 2대 호카게인 토비라마가 이끄는 닌자부대가 타국 닌자부대에게 고립되게 되고 나뭇잎 마을 닌자들은 한 사람이 미끼 역할을 해서 타국 닌자들을 유인해서 나머지 인원들이 빠져나가는 전략을 세우게 되는데요... 이때 미끼 역할을 할 사람을 정하는 과정에서 단조가 고민을 할 때 사루토비가 먼저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게 되지요..
단조는 이 부분에 대해서 열등감을 느끼게 되고 스스로에게 화를 내게 되지요.. 언뜻 보면..뭐야 미끼 하면 죽는거 아니야?
왜 저거 하려고 하고 자기가 못해서 자기에게 화를 내?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조는 사루토비에게 미끼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구할수 있는 용기, 담력, 베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열등감을 느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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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니메이션에 관한][나루토 명장면] 히루젠의 3대 호카게 당선과 토비라마의 죽음 - 출처 : 유튜브 채널 / Jake다이어리 / 스마트회원권거래소 / 스마트골프회원권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