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스트레스 #불안 #우울 #불면 #정신과추천 #정신과진료후기 #정신건강의학과 #성남정신과 #분당정신과 #야탑정신과 #고려휴정신과 사실 저는 눈물이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아주 가끔 호르몬의 분비 이상 때문인지 드라마를 보다가 별 슬픈 장면도 아닌데 뜬금없이 눈물이 나올때를 제외하고는 저는 크게 울어본 기억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공의 시절 한때는 제가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한 때도 있었습니다. 저희 진료실에는 크리넥스 티슈가 있습니다..
저는 진료 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티슈를 빼서 환자분께 건네드립니다.. 정통 정신분석에서는 치료자의 이런 행동이 환자의 전이 감정을 불러일으킨..........
눈물이 나도 모르게 계속 나와서 부끄러우신 분들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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