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나선 외출. 이 시간에 밖에 있는 게 얼마만인지...
제주도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제주 감성 낭낭하다는 탐라포차로 선택.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감귤 낭낭한 감성이 맞아준다.
입구서부터 QR코드와 손소독으로 매장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 들어서면 느껴지는 제주 VIBE.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신분증을 맡기고 나갈 때 찾아간다) 창가 쪽은 꽉차 있어서 아쉽 ㅜ 탐-라-포-차. 돌하르방이 마스크 쓰고 망치를 들고 있다.
그리고 직원 분들도 마스크 쓰고 망치를 들고 계신다 ㅋㅋㅋㅋㅋㅋ 물아일체 ㄷㄷ 테이블도 되게 귀엽다. 주문 방식도 버튼 몇 번에 손쉽게 가능.
오늘은 달리고(?) 싶은 날이라 한라토닉.
기..........
[210408] 서울 강남 - 탐라포차 강남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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