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노 섬에 가기 전에 환승해야 해서 무조건 들릴 수 밖에 없는 무라노 섬. 아까는 부라노 섬을 가기 위해서 얼굴만 살짝 비추었지만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렀다.
크고 작은 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무라노. 무라노 섬은 유리공예가 매우 유명하다.
베니스의 명물로 알려진 베니스 글라스가 이 무라노 섬이 원조라고 한다. 건물들이 깔끔하고 담백하다.
그래도 부라노 섬보다는 조금 덜 예쁜 느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무라노 섬을 보고 난 후에 부라노 섬으로 이동해서 구경하는 걸 추천!
산타마리아 에 도나토 교회, 산 피에트로 마르티레 교회, 유리공예 박물관 등 이 곳도 볼만한 게 있긴 하지만 시간이 부족했던 우리는 길거리만 조금 걸었..........
[191214 Day 24] 베네치아 - 무라노 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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