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나와 아바이마을로 가는 길.아바이마을에서 좀 거리가 있는 곳에 주차하고 걸어가는데 시원한 풍경에 멈칫.싱가폴에서 갔던 마리나 배라지 생각이 났다.반대편으로 건너가는 뗏목?다들 그걸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바다 느껴보겠다고 가까이 간 귀여운 짜식들.난 늙어서 힘들다...아바이마을에 왔으니 그래도 시그니처 메뉴는 먹어봐야지!
솔직히 맛은 있었는데 가격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똑같을 거라 아무데나 들어가긴 했다만...음, 양에 비해서는 가격이 너무 깡패다.파도 소리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데크를 따라 걸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바다향기로.잘 정비되어 있어서 걷..........
[190623 Day 2] 강원도 속초 - 아바이마을, 외옹치 바다향기로, 동명항, 봉브레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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