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빡빡한 일정이라 호스텔에서 조식을 든든히 먹고 가기로 했다.얆은 햄과고소한 치즈,몇 가지 종류의 빵과 과일, 시리얼.약 4파운드 정도 냈던 조식인데 4파운드 치고 구성이 알찼다.밀크티의 나라답게 홍차도 한 잔.든든하게 먹고 어제 잠시 들렀던 타워 오브 런던으로 이동했다.테마 파크처럼 안을 거대하게 꾸며 놓았다.어제 구경했던 일행의 말을 빌리자면 각잡고 보려면 최소 2시간 정도는 잡는다고.그러나 나는 뒤에 예약해놓은 일정이 있어서 1시간 안에 뚝딱 해치워야 했다.자연스럽게 내 발걸음은 완전 빨라질 수 밖에...런던패스로 입장을 해서 사람들이 이동하는 곳으로 눈치보면서 이동.옛 중세시대 때의 모..........
[191123 Day 3] 런던 - 조식, 타워 오브 런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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