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하다고 생각된 인테리어.그냥 휴지걸이보다 뭔가 더 느낌있다.나중에 집 꾸밀 때 참고해야지. 오늘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나는 날.떠나기 전에 아침을 먹기 위해 일찍부터 공용 주방으로 내려왔다.어제 숙소로 돌아오면서 아시아 마켓?
을 들렀는데 거기서 봉지락샤를 발견해서 사갖고 왔다.호스텔 조식이 7유로였는데 락샤는 두 봉지에 1유로.가성비 좋은 락샤...아침으로 끓여먹었다!말레이시아에서 먹었던 맛은 아니었지만 낫배드!
떠나기 전에 숙소 사진을 남겼다.다음에도 묵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설이 매우 깨끗하고 최신식이었다.일단 엘레베이터 있는 거에서부터...ㅎㅎ12시 브뤼셀 북역에서 플릭스 버스를 타야..........
[191126 Day 6] 브뤼셀 - MEININGER Hostel, 브뤼셀 북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