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체크아웃 하는 날.Xenia 씨는 아침에 가셨는지 없었고 멘붕인 날 따뜻하게 맞이해준 호스트만 있었다.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내 소중한 한국 라면을 호스트에게 건내줬다 ㅎㅎ둘 모두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작별.짐 들고 알렉산더플라츠에 있는 코인라커로.처음에 구글맵을 찍었을 때는 크리스마스 마켓 안으로 나와서 갔는데 라커 크기가 너무 작아서 당황.역 안에 있는 것을 우연찮게 찾아서 마지막 남은 큰 라커에 내 짐 보관!이것 마저도 동전 없어서 못할 뻔 했는데 대가족으로 여행 온 외쿡인 아저씨가 날 보고 잔돈을 바꿔주셨다 ㅎㅎ샤를로텐부르크에서도 그렇고 머나먼 독일에서 정을 느끼고 간다.하늘은..........
[191129 Day 9] 베를린 - 페르가몬 박물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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