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맑았던 하늘에 또 다시 먹구름이 ㅜ자유, 평화 등을 외치는 그림들이 많다.그러나 나는 미술에 조예가 없기 때문에 여기는 그 총리?둘이 키스하는 제일 유명한 그림 딱 이거 하나 보러왔는데 안타깝게도 내가 내린 곳 거의 정반대편에 있어서 결국 끝까지 걸어서 거의 다 봤다 ㅋㅋㅋㅋ먹구름이 끼고 비가 와서 날씨도 추워지는데 예상치 못하게 많이도 걷게 됐다.체크포인트 찰리에 가까워지자 각국 정상들의 회담 사진, 탱크가 베를린 시내를 누비는 사진 등2차 세계대전 때 찍은 사진들을 볼 수 있었다.또한 잔해만 남아 있는 베를린 장벽도.이어서 체크포인트 찰리.동베를린, 서베를..........
[191129 Day 9] 베를린 -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체크포인트 찰리,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YAMYAM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