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한 시간보다 늦어서 빨리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날은 여권 때문에 대사관까지 들려야 해서 발걸음을 바삐 움직였다.
그런데 막상 도착해보니 입장 시간에 연연하지 않아도 얼추 시간이 맞으면 입장시켜주는 듯. 그리고 바빠 죽겠는 와중에도 루브르 피라미드 사진은 못 참지.
우리는 뮤지엄 패스로 입장했는데 그대로 쓰는 건지 입장권을 교환해야 하는지 몰라서 여기저기 헤메고 다니다가 겨우겨우 입장. 특별 전시관이 아닌 이상 입장할 때 뮤지엄 패스 뒤에 있는 바코드를 보여주면 된다!
맨 처음 들어가서 한 일은 <모나리자> 찾기.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라 사람들이 몰려서 최대한 빨리 가서 봐야 한다고 블로그들이 알려줬..........
[191202 Day 12] 파리 - 루브르 박물관 1(모나리자, 사모트라케의 니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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