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다시 길을 나섰는데 사진 예쁘게 나올 만한 다리 발견! 퐁 데 자르 다리. 1800년대 나폴레옹의 결정으로 세워졌다.
파리 최초의 철교로써 루브르 박물관과 학사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벤치와 꽃으로 장식하여 통행료를 받던 다리로 귀족들, 부르주아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애용되었다고.
이 곳도 검색하고 간 곳이 아니라 가는 길에 있어서 들린 건데 반대편에 퐁뇌프 다리가 보이면서 갈라졌던 두 강이 다시 만나는 지점이라 마음에 드는 사진을 건질 수 있었음! 그런데 이 다리 위에 잡상인들, 화가들도 많은데 가장 조심해야 할 사람은 야바위꾼이다.
이 다리에서 뿐만 아니라 파리에서 어딜 가나 야바위 하는 사람들한테는 관..........
[191204 Day 14] 파리 - 퐁 데 자르 다리, 뛸르히 가든, 콩코르드 광장, 샹젤리제 거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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