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가는 바르셀로네타 해변. 어제는 버스를 타고 가서 몰랐지만 작은 골목길 하나도 감성이 장난 아니다.
겨울에는 따뜻한 남쪽 나라로. 다시 찾은 해변.
어제는 시간 제한이 있었다면 오늘은 있고 싶은 만큼 있을 수 있어서 아예 해변을 따라 쭉 걷기로 했다. 분명 12월인데 따뜻한 햇빛과 시원한 파도 소리가 시간을 잊게 해줬다.
해변가에 누워서 햇살 맞으며 추우우우욱. 주변에는 카펫 같은 천을 파는데 하루 쓰고 말 거라 아까워서 사지는 않았다.
돗자리 같은 거 하나는 가져올 걸. 바르셀로네타 해변을 갈 때는 돗자리를 챙겨가기!
눈과 마음 모두 시원하게 해주는 지중해의 풍경. 오늘은 밥 먹을 곳을..........
[191207 Day 17]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네타 해변, Wok dao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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