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목적지는 공동묘지 기념공원. 외관이 공동묘지 같지 않았다.
밀라노에서 가장 큰 공동묘지이며 아름다운 형태의 묘비와 묘지가 많다고 한다. 1866년에 시민들에게 개방되기 전에는 이탈리아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조각들이 자리하고 있었다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음 장소로. 3일 교통권을 야심차게 구매했지만 밥도 많이 먹었겠다 소화도 시킬 겸 스포르체스코 성으로 도보로 이동!
가는 길에 가리발디 개선문이라는 뭔가 있어 보이는 이름의 건축물이 있어서 들렀다 가기로 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굳이...?
찾아가서 볼 필요까지는 없었다. 웅장하게 불이 들어와 있는 스포르체스크 성.
도시의 중심지 바로 외곽에 있다. 밀라노..........
[191209 Day 19] 밀라노 - 스포르체스크 성, 두오모 광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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