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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 Day 5] 오사카 - 카라카라테이, 스미야 코바코

 [230520 Day 5] 오사카 - 카라카라테이, 스미야 코바코

2023년 vs 2016년 야키니쿠집 가는 길에 만난 익숙한 간판. 바로 7년 전의 모토무라 규카츠.

아직 입구도 똑같네! 추억이 새록새록.

스미비야키 호르몬 카라카라테이 4 Chome-6-17 Nanba, Chuo Ward, Osaka, 542-0076 일본 이틀 전에 포기했던 오사사 야키니쿠. 오늘은 꼭 먹으리 다짐해서 16시반쯤?

오픈런 맞춰서 왔더니 다행히 내 앞에 1명 밖에 없었다 ㅎㅎ 17:00 오픈이니까 대기하기 싫다면 나 정도 시간 맞춰서 오면 될 듯? 바깥에 새까맣게 탄 화로 갬성 지리지.

근데 잘못해서 책상 쳐가지고 저 젓가락통 다 엎은 건 비밀 ㅜ 오사사 이후 한국어 메뉴판이 생겼다더니 한땀한땀 정성스레 손글씨로 적은 메뉴판. 가격은 대체적으로 비싸지는 않았다.

캬 이고고등~ 저 황금비율로 따라진 맥주부터 시작해서 제일 먼저 나온 다진 파 우설. 바로 불판 위에 진행시켜!

쫄깃하고 육즙 가득하고 크기가 크기이다 보니 입도 꽉 차는 느낌. 왜 일본 오면 우설 먹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