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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디스플레이 비슷하게 모니터 만들기

 스튜디오디스플레이 비슷하게 모니터 만들기

스튜디오디스플레이 비슷하게 모니터 만들기 음악을 듣는 방법도 자꾸 바뀌네요 예전에는 cd 나 lp로 자주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은 스트리밍으로 듣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아지는 것 같은데요 .. 저는 주로 roon이나 애플 뮤직으로 자주 듣는데요 음악을 들을 때 또 하나의 재미가 앨범 재킷이나 가수의 사진을 보는 것 인데요..

앨범 재킷이 멋진 것이 많다 보니 모니터만 연결해 줘도 분위기가 참 좋아져서 모니터를 연결했는데요.. 모니터는 사실 그냥 단순히 앨범 재킷을 보여주는 인테리어용이었기 때문에 그냥 남는 모니터를 사용했는데요 워낙 예전 모니터이다 보니..

어느 날부터인가.. 노화의 증상을 보이더니..

이젠 사망의 단계로 들어갔네요. 그래서 뭔가 쓸만한 것을 다시 구입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진짜 너무 멋지더라고요 특히 저 모니터 하단 부분이 너무 멋져서....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깡통으로 사도 2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