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및 책 이번에도 다양한 출판사에서 참여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보는 편인데 김영사에 제가 좋아하던 유발 하라리나, 리처드 도킨스의 여러 저서들이 있더라구요.
그 외에도 흥미로운 인문고전 명서들이 많았습니다. 민음사는 옛날에 감명깊게 봤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가 있더라구요.
이 작가분 책이 이렇게 많은 지 처음 알았어요. 돌아다니다 우연히 눈에 띈 아기판다 푸바오의 책...
지금도 좋아하지만 재작년에 한참 푸덕이었는데 생각나더라구요. 시공사에서는 서치인사이트와 얼굴 없는 중개자들이 재미있어보여서 찍었습니다.
한국대한출판협회도 참가했더라구요. 인도와 중국의 차이 그 중에서도 경제를 정밀 비교한 두 갈래의 길입니다.
현대지성 부스입니다. 최근에 영화관에서 도슨트 감상을 했었는데 책으로도 나와있네요.
어크로스 부스입니다. 여기도 좋은 책이 많더라구요.
행사 작년과 같이 책들을 전시하긴 했는데... 작년에 비하면 규모가 너무 줄어들어서 이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작년에는 장르별로 ...
원문 링크 : 2025 서울국제도서전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