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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플레이 일기

 모처럼의 플레이 일기

오랫만에 쓰는 포켓몬 플레이 일기 저는 포켓몬 게임을 평일 퇴근길 버스에서 플레이하는 게 대부분이라 진도를 빨리 못나갔어요. 포켓몬 알까기하면서 두번째로 개체치 , 성격까지 완벽한 아이가 나왔습니다.

신기하네요. 드레디어도 절친리본 달아주려고 열심히 친밀도 작업하고 있어요.

저희집 에써르는 당신먼저 서폿이라 스피드 노력치를 우선 채워줬어요. 노력치는 퇴근길에 열심히 사냥하며 올렸습니다 기술배치는 고민중 어시스트파워는 실수로 넣었는데 지금까지 안뺏네요.

콜로솔트 담당일진 달코퀸도 사냥하면서 스피드 노력치를 채워줬어요. 도발은 뽀록나 , 비비용 , 솜솜코같은 애들 견제용으로 넣었어요.

유일하기 기술배치가 다 끝난 아이에요. 틈새포착을 할까 , 클리어바디 할까 고민중인 드래펄트도 열심히 사냥해서 스피드 노력치 작업을 끝냈어요.

역시 기술배치를 고민중 예전에 랩업노가다하면서 HP몰빵이 되어버린 우리집 해피너스 Hp노력치를 반으로 줄이고 나머지를 특방 , 방어로 분산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