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일요일 아빠랑 같이 데이트를 다녀왔어요. 서울에 있다가 고향 내려온지 2년차가 되어가는데, 안본 사이에 첨단 시리단길도 생기고, 보이저라는 먹고 놀기 좋은 곳도 생겼어요.
꼬치구이가 먹고팠는데, 첨단이자카야 고우에서 맛난 꼬치구이를 먹고왔는데요. 오늘 맛있는 꼬치구이랑 야키토치 ,덮밥 직접 먹고 온 이야기 해볼게요.
첨단이자카야 고우는 첨단 시리단길 보이저 빌딩 지하에 있는데요. 주차장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오면, 이렇게 여행가는 컨셉으로 꾸며놨어요.
가는길이 정말 예뻐서 한컷 찍었어요. 벚꽃 조화가 이뻐요!
간판은 한글과 히라가나로 고우라고 써졌어요! 재료 , 숯 , 가치관을 중시하며, 꼬치 하나하나에 혼을 불어 넣다 가게의 슬로건이 뭔가 철학적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첨단 맛집답게 내부 인터레어 역시 일본에 여행 온 느낌이었어요. 직원분들이 힘차게 이랏샤이마세!
라고 인사해줘서 좋았어요. 직접 꼬치구이를 굽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믿음직 합니다.
하이볼 제조도 직접 하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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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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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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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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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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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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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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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보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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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시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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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이자까야
원문 링크 : 첨단이자카야 고우 첨단점에서 맛있는 꼬치구이 먹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