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영적가치를 비하하는 게 아니라 영적가치를 외치면서, 입과 행동이 따로 노는 더러운 이중성을 보이는 사람들에 대한 특징을 제가 겪어본 경험 위주로 정리한 글입니다. 참고로 더러운 인간의 이중성을 초등학교때부터 겪어봤습니다.
영적가치 추구해야한다면서, 돈 안 밝히는 척하지만, 그런거 엄청 외치는 사람일 수록 이중성이 엄청 강합니다. 솔직히 이 유형들의 사람만 잘 알아도 나중에 사기 안 당합니다.
사이비종교 주로 독서모임에 잠입을 많이합니다. 독서모임하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인문학 이야기가 나오고, 그 인문학 이야기가 나오면 이 때다 싶어서 포교를 시작합니다.
인문학에서는 성경말씀이 진리야. 서양 인문학의 뿌리는 성경이잖아!?
우리 영적가치도 같이 추구할 겸 성경공부하자 이렇게 사람 영업을 시작합니다. 같이 공부하는 순간 이제 사이비종교로 자기도 모르게 포교되는거죠.
같이 공부하기 싫다고 하는 순간 사람 하나 나쁘게 몰아가는 기술이 고약합니다. 그래서 제가 절대 독서 모임을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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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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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성
원문 링크 : 내주변 영적가치 외치는 사람 특징과 더러운 인간의 이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