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는 지역만해도 아직도 공부만 잘하면 자기자식 서울대 갈 수 있다 아직도 이런 환상이 엄청 강한데 공부잘해도 부모가 능력없으면 서울대 못 가는 시대가 됐다고 , 서울대 이제 한학기에 400은 그냥 든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더군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90년대 출생 애들 이후부터는 공부잘해도 부모가 능력없으면 좋은대학 못가는 사회입니다.
특히 90년대생 이후로 지방사는 흙수저는 절대 공부잘해도 좋은 대학 못가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직접 증명해보겠습니다.
서울대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등록금이라고 검색합니다. 날짜순 정렬을 하니까 등록금 일람표가 뜨네요.
친절하게 PDF 파일로 있습니다. PDF 파일을 열어봅시다.
그런데 저 대학 다닐때는 기성회비라는게 있어서 거의 백만원 가까이 했습니다. 저 서울대 등록금 표가 기성회비 합한 가격인지, 제외된 가격인지 모르겠네요.
만약 기성회비 제외 가격이면 , 등록금에 100~200만원씩 더 더해야합니다. 친구가 서울대를 졸업해서 요즘 서울대 등...
원문 링크 : 지방사는 흙수저는 공부잘해도 좋은 대학 못가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