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챌린지로 매일 일기는 써야하는데, 두통이 낫지 않아, 오늘은 플레이를 못하고 문득 집을 보니 이브이인형이 보여서 쓰는 글입니다. 인형은 예전에 서울살 때, 모임 아는 동생이 내 생일 선물로 준 이브이 인형 제가 레츠고 피카츄를 플레이할지, 이브이를 플레이할지는 작년 제 생일 때부터 정해졌던 운명이었네요.
레츠고 이브이 플레이하면서 재미난 일이 많았어서 대 만족합니다!...
이때부터 운명이었구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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