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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족여행의 흔적 - 너무 늦은 포스팅

 부산 가족여행의 흔적 - 너무 늦은 포스팅

지난 여름 처음으로 시도해본 가족여행의 흔적. 제주와 경기도에서 가장 가기 편한 지방으로 부산을 낙점.

여봉까지 다섯식구가 부산의 여름을 즐기다 돌아왔다. (이 역시 진즉에 업데이트 돼있어야 했던....)

해동용궁사로 향하는 길에는 자그마한 시장이 있는데. 왜인지 오묘한 기분이 드는 공간이다.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된 감천문화마을. 뒤에서는 어린왕자 조각상과 사진을 찍는다고 다들 기다리는 중.

숙소에서 시원한 커피와 한 컷 카페에서도 한 컷 해동용궁사에서 발견한 풍경들. 아직 수국이 남아있던 시기였네.

석탑 사이로 본 불상 해동용궁사 본격적인 입구에 있던 불상의 얼굴. 기괴하기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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