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만한 지나침 가을빛 레드 2017. 11. 5. 22: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가을빛이라 부르기엔 너무 늦은 시점인가. 아무튼 요근래 오후만 되면 따스한 빛이 사무실을 가득 채워준다.
덕분에 사진 찍는 여유도 가져보고. 회사 팀 워크샵(?)
에서 찾은 남산한옥마을. 아주 오랜만이다.
변한 것도 없는 이곳. 그저 붉디붉은 단풍만 시간을 알려주네.
한옥의 자태는 언제 봐도 참 멋진. 아주 예전부터 한옥에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었는데, 과연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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