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만한 지나침 흐린 기억 속의 나 레드 2018. 1. 19. 14: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세월이 지나면서 내 기억 속의 많은 것들이 흐릿해진다. 어제의 일, 그제의 일 작년의 일, 재작년의 일 경계가 없이 과거라는 이름으로 뒤섞인다.
흐릿한 기억을 짚으며 현재를 더듬더듬 거린다. 다가올 앞으로의 시간과 일들은 어찌될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흐린 기억 속의 나는 또 어찌될지 진작부터 고민했어야 하나. 히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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