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일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은 송도를 방문하는 거 같아요. 갈 때마다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 또 언제 돈을 모으나 생각이 들고, 그러면 또 빨리 돈을 벌라면 뭘 해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는 이번 생엔 안될 거 같아... 라고 늘 결론이 지어지지요 ㅋㅋ 송도에 가면 경관에 입이 떡 벌어지곤 하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앙상했던 나무에서 드디어 꽃이 피기 시작하더라고요.
송도는 이제야 봄봄봄입니다 ㅎㅎ 아무래도 송도의 경관이 가장 빛을 발하는 건, 센트럴파크 인근. 센트럴파크 아파트와 센트럴파크가 멋진 조화를 이루는 거 같아요.
저런 아파트에서 살고 싶기도 하고.... ㅎㅎㅎ 조만간 또 송도에 가게 되는데 어떻게 변해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송도 가는 길은 즐거워라!!...
송도의 봄봄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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