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 이 시기에는 어디를 가나 장미와 장미나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약속을 한 것도 아닌데.
어쩜 장미나무는 이렇게도 많은 사람과 집들의 선택을 받은 것일까요. 집집마다 담벼락을 장식하는 장미가 아름답기만 합니다.아드님에게 장미꽃을 선물하자고 하니 아드님은 제 말을 이해를 하는건지 혹은 무조건 반사인 건지 어쨌듯 대답은 '네!
'라고 합니다.동네어귀 담장에 주렁주렁 매달린 장미 한송이를 꺾어, 아들 손에 고이 쥐어, 집으로 가져오니 여봉도 너무나 기뻐합니다. (가만, 왕년에 내가 꽃선물했을 땐, 이럴 거면 돈으로 달라더니??!!)
가만 생각해보면 꽃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저마다 이름도 있고, 꽃..........
장미의 계절이로구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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