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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리뷰] 넷플릭스에 찾아온 보석 같은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넷플릭스 리뷰] 넷플릭스에 찾아온 보석 같은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넷플릭스를 사랑하는 남자 레드입니다.

요즘 회사 일 때문에 넷플릭스 리뷰를 좀처럼 남기지 못했는데, 오늘 짬을 내 2편의 추천-비추천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먼저 추천작 '플로리다 프로젝트'입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제목 그대로, 플로리다 내 디즈니랜드와 멀지 않은 어느 한켠에 자리 잡은 허름한 모텔 '매직 캐슬'에서 일어난 일을 다루는 영화입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이미 국내에도 2018년에 개봉을 했고 무려 9,8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인디-예술영화가 이정도 관객을 동원한 거는 굉장히 히트한 것인데, 저는 몰랐군요. 흠흠흠..

아마 이때는 육아 때문에 영화 볼 틈도 없었고... 많이 바빴습니다.

뭐.. 네.

그렇다고요 ㅋㅋ 미국 영화를 자주 보는 분들은 알겠지만, 미국 내에서 모텔이란 정말 싼 숙소죠. 한국으로 치면 정말 여인숙 같은 곳이랄까요.

영화 속에서도 매직 캐슬 모텔은 돈 없고, 갈 곳 없는 사람들이 투숙을 하는 공간으로 등장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