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강릉 커피콩빵 레시피에 이어 공개하는, '오레 그랏세' 만드는 방법! 이거는 정말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집에서 만날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만 만들어 먹는 분들이라면 도전해 보아도 좋아요.
약간 스타벅스 돌체라떼?를 마시는 기분이 든달까요?
아니면... 비엔나 커피를 역으로 마시는 것과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는데.
비엔나 커피가 잔 아래는 진한 커피, 잔 윗부분에는 시원한 크림을 올려 놓는 거라면 오레 그랏세는 아래는 시원한 우유와 연유, 위에는 따뜻한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먹는 거라고 할 수 있죠. 암튼, 너무 달콤하고 색다른 맛이에요!
이거 때문에 에스프레소 머신을 따로 하나 살까 고민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ㅋㅋ 지금부터 오레 그랏세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달달한 오레 그랏세 만들기 [오레 그랏세 재료] 우유, 연유, 카페 드 다몬 아메리카노 2봉지 [조리도구] 와인잔 혹은 칵데일잔, 커피를 따를 숟가락 [오레 그랏세 레시피] 1.
주둥이가 넓은 와...
원문 링크 : '오레 그랏세 레시피' 가을 홈카페 메뉴로 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