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레논_ 꽃과 함께 혹은 꽃애꾸 요즘 혼란스러운 것 중 하나는 '나' 자신이다. 내가 지금껏 옳다고 믿었던 것들이 틀린 건가 하는 회의도 들고 남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나와 다르다는 것이 혼란스럽다.
도대체가 29년동안 내가 살아온 세월과 방식은 뭐가 되는 걸까. 얼마 전 봤던 <다우트>는 머나먼 헐리우드의 영화가 아니라 내 가까이에 있었던 거구나.
이럴 땐 존 레논처럼 꽃으로라도 눈을 가리고 세상을 바라봐볼까나....
나도 다우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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