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나 감독이 나올 시간만 되면 사진기자다 뭐다 죄다 몰려드는 바람에.. 한가한 낮에 찍어주는 센스!
(사실 뭐 소심한 거다 ㅋㅋㅋ) 암튼 칸에는 몸매 죽이는 언니들도 많고 잘생긴 유럽 간지남들도 많고 나 같이 허름한 아시안도 있고 뭐 그런거다!! 칸영화제의 다른 풍경들은..
귀국 후에 주루룩 올릴테니 기대들 하시라!! (뭐..
영화 배우 찍은 건 없으니 그건 기대 마시고!)...
그러니깐 칸의 레드카펫이지 말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