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부암동. 어느 집 마당에는 시래기로 추정되는 채소를 빨랫줄에..
ㅎㅎㅎ 산책로로 올라가는 길 소박하게 보이지만 이름은 '로얄 스케치' 카페 ㅋ 멋진 철재 계단과 하얀 굴뚝 부암도 저녁길을 바쁘게 다니는 차들. 어디엔가 숨어 있던 풍경.
저 의자의 정체는 과연?! 나는 발견했다.
부암동의 '마지막 잎새!' 집주인의 엄청난 센스에 난 탄복!!
lol 부암동의 '비만 고양이' 그리고 센스 넘치는 한 가게의 대문!!...
부암동 풍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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