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숙소 옮기는 날. 일찌감치 짐을 챙기고 나와 훈데르트바서의 건물을 보러 이동.
쿤스트하우스와 시영주택. 쿤스트하우스는 화요일 휴관인 관계로 외관만 보고 나옴.
새로운 숙소는 4호선. airbnb로 알아보고 예약한 곳인데 사이트에 나온 사진과 100%일치. 매우 만족스러웠음.
근처 빌라에 가서 간단한 먹거리를 사와서 점심 냠냠. 그리고 가까이의 쇤부른궁으로 이동했다.
날씨가 조금 흐렸지만 그래도 굉장히 좋았음. 사실 궁 내부를 둘러본 것보다 정원이 더 좋았다.
참 여유로운 도시인 빈. 궁 정원을 동네사람들이 마구 뛰어댕긴다.
그리고 민박집 사람들과 만나 호이리게로 이동. 햇포도로 만든 포도주를 포르륵 포르륵~.
여기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건 담에 포스팅할 예정!...
[비엔나 여행] 3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